연구 센터

  • 컴퓨터연구소는 국내 여러 대학 간의 공동 연구와 산학 협동 체제 구축을 통한 컴퓨터 관련 신기술 및 미래지향적인 컴퓨터 개발 능력의 확보와 전문 연구 인력의 양성을 목적으로 본교를 비롯한 전국 20여 개 대학의 컴퓨터 관련 학과가 참여한 가운데 1989년에 설립되었다.

  • 작성한 소프트웨어가 제대로 실행될 지를 미리 엄밀하게 확인해 주는 기술들은 있는가? 소프트웨어의 오류를 자동으로 미리 모두 찾아주는 기술들은 있는가? 소프트웨어 무결점 연구센터 (ROSAEC)는 이 질문에 대한 답들을 연구하고 그 결과를 실용화한다. 특히 소스 오류 자동 검출기, 소스 무결점 자동 검증기, 소스 특질 자동 추출기 등을 연구개발한다. 연구과정은 탄탄한 이론과 실용적인 산업화를 밀결합시켜 세계 선두의 원천 이론기술 뿐 아니라 산업화를 통한 실용화기술을 함께 달성해가고 있다.

    ■ 연구비 지원프로그램: 교육과학기술부/한국연구재단 지정 선도연구센터

  • 멀티코어 시대의 가장 큰 난관은 멀티코어/매니코어를 활용하기 위해 프로그래머들이 애플리케이션을 병렬화할 때 겪는 어려움, 즉 프로그래밍 장벽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좋은 프로그래밍 모델을 프로그래머에게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데, 좋은 프로그래밍 모델은 고성능과 쉬운 프로그래밍이라는 두 개의 상충되는 목표를 해결해야 한다. 이에 본 센터에서는 위 목표를 해결하기 위해 고성능 지능형 실행 시스템을 구현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 연구비 지원프로그램: 교육과학기술부/리더연구자지원사업(창의적연구)

  • CBIT은 뇌정보기술을 지능적 연산에 활용하려는 바이오지능기술 (Biointelligence Technology)의 집중적인 연구를 위해 설립되었다. 최근 다양한 뇌영상 기법 및 생체신호 측정 장비를 이용하여 인간의 인지 정보를 포함하는 데이터들이 생성됨에 따라 이 데이터를 분석하여 인간의 인지 과정과의 연관관계를 이해하는 기술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새로운 지식의 발견들은 인지적 및 생물학적 정보처리 원리에 기반한 새로운 정보처리기술을 개발하는데 혁신적인 공헌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 사람과 동물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만들어지는 구조와 생성 과정에 대해 현대 과학은 아직 아주 작은 부분만을 이해하고 있다. 생체 운동은 컴퓨터과학, 로보틱스, 생체역학, 인간공학, 신경학, 스포츠과학, 컴퓨터 그래픽스, 의료보행분석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연구되고 있다. 생체운동 창의연구단은 생명체의 움직임이 생성되는 방식을 이해하고, 이를 컴퓨터로 모델링하고, 각 응용 분야에 적합한 다양한 생체 모형에 움직임을 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