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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에서 패러다임을 배운다 <최양희 교수님>

2012년은 조용한 한해가 될 것 같지는 않다. 4월의 선거, 5월의 여수 박람회, 7월의 런던올림픽, 12월의 대통령 선거와 같은 굵직한 이벤트가 넘쳐난다. 이러한 시기에 중심을 잡고 업무에 충실하기란 쉽지 않다. 반복되는 유사 정보의 홍수와 이익집단의 집요한 홍보나 로비는 방송, 언론은 물론 인터넷과 스마트폰에서도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대부분의 내용은 깊이가 부족하며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으로 국민의 수준을 하향시킨다고 보는 것은 필자만의 기우일까.

Thursday, March 1st 2012

미래인터넷 전략이 필요하다 <최양희 교수님>

지난주 서울에서 인터넷의 미래를 주제로 OECD 정보통신장관회의와 많은 관련행사가 성공적으로 열렸다. 인터넷과 관련된 정치·경제·사회의 여러 문제가 논의됐으며 인터넷의 발전방향과 정책 발표문도 채택됐다.

Tuesday, June 24th 2008

데이터 폭발을 대비하는 자세 <최양희 교수님>

2010년 한해 동안 우리나라에서 스마트폰 가입자는 10배로 늘었다. 새해에도 다섯배가량 성장할 전망이다. 스마트TV의 보급도 내년부터 무서운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스마트폰과 스마트TV는 모두 네트워크 데이터 트래픽을 폭발적으로 증가시킨다. 국내 통신업계의 예측에 따르면 2015년의 네트워크 데이터 트래픽은 지금의 1000배에 이를 전망이다.

Tuesday, December 28th 2010

'독립학문' 컴퓨터공학 <최양희 교수님>

매년 연초에는 올해의 전망이 쏟아진다. 올해의 10대 기술이나 유망분야 예측이 특히 관심을 독차지한다. 최근 몇 년간 컴퓨터공학과 관련된 분야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Monday, February 7th 2011

SW 국가프로젝트 세워라 <최양희 교수님>

한국은 IT의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유독 소프트웨어에서만은 약하다.

Thursday, April 14th 2011

'정보우주' 활용할 눈을 뜨자 <최양희 교수님>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출판물, 방송, 게임, 전화, 인터넷 등의 다양한 미디어를 통하여 발생하는 정보의 양이 세계적으로 매년 60%씩 성장한다고 알려져 있다.

Friday, June 17th 2011

인터넷의 미래에 투자하라 <최양희 교수님>

인터넷이 세상 변화의 중심이 됐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분야에서 인터넷이 혁신과 변화를 이끌고 있다. 검색 서비스, 소셜네트워크, 스마트폰, 모바일, 클라우드, 빅데이터로 대표되는 인터넷은 현재 20억명이 사용하는 인류 역사상 최고 발명품이다. 인터넷은 한 국가의 경쟁력과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다.

Thursday, January 5th 2012

인터넷과 정치 <최양희 교수님>

2012년에는 총선, 대선이 예정되어 있으므로 정치로 가득한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이번 선거에는 인터넷이 적극적으로 활용된다는 점에서 과거의 선거와 크게 다를 것이다.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한 선거운동이 허용됐고 인터넷 여론 조사와 모바일 투표가 도입되어 실시간 정치, 직접민주주의로 한 걸음 다가서게 될 것이다.

Tuesday, January 31st 2012

[이슈와 전망] 5년에 10배 진화한다 <최양희 교수님>

불의 발견, 철기의 발명, 증기기관의 발명과 같은 과학적 진보가 인류의 생활방식과 사회구조에 엄청난 변화와 이득을 주었으나 IT의 영향력에 비하면 미미하다고 볼 수 있다.

Thursday, February 9t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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