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인터넷의 미래 기술에 대한 소고 <권태경 교수님>

대한민국에서 인터넷이 연결된 지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인터넷은 40년 전 미국에서 처음 설계되었기 때문에 최근의 트래픽 폭증, 무선 사용자 급증 등 환경 변화와 성장 과정에서 여러 가지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다.

2012년 5월 28일 월요일

[이슈와 전망] '공학교육' 획일화 안된다 <최양희교수님>

지난 수십년간 한국의 눈부신 성장과 발전이 누구의 공로인가 묻는다면 단연 공학인의 공헌이라고 말하고 싶다. 돌이켜보면 정치적 안정도 없었고, 남북대결은 주기적으로 위기를 맞았으며, 국제 금융이나 무역환경은 한국에 호의적이지 않았고, 주변 강대국들은 한국을 계속 견제하여 왔었다. 그럼에도 지금 세계 10위 이내의 강국으로 진입한 것은 공학인들이 개발하여 생산한 수많은 공산품 덕분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한국의 대표 상품은 서비스ㆍ금융이 아닌 반도체ㆍ자동차ㆍ선박ㆍ휴대폰과 같은 철저한 공산품이다.

2012년 4월 12일 목요일

영어강의, 성균관, 패러데이 <이광근 교수님>

영어강의는 당연한 미래일까? 필요하지만 그것이 서울대의 국제화 포석의 핵심은 될 수 없다고 본다.

2011년 3월 21일 월요일

IT에서 패러다임을 배운다 <최양희 교수님>

2012년은 조용한 한해가 될 것 같지는 않다. 4월의 선거, 5월의 여수 박람회, 7월의 런던올림픽, 12월의 대통령 선거와 같은 굵직한 이벤트가 넘쳐난다. 이러한 시기에 중심을 잡고 업무에 충실하기란 쉽지 않다. 반복되는 유사 정보의 홍수와 이익집단의 집요한 홍보나 로비는 방송, 언론은 물론 인터넷과 스마트폰에서도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대부분의 내용은 깊이가 부족하며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으로 국민의 수준을 하향시킨다고 보는 것은 필자만의 기우일까.

2012년 3월 1일 목요일

미래인터넷 전략이 필요하다 <최양희 교수님>

지난주 서울에서 인터넷의 미래를 주제로 OECD 정보통신장관회의와 많은 관련행사가 성공적으로 열렸다. 인터넷과 관련된 정치·경제·사회의 여러 문제가 논의됐으며 인터넷의 발전방향과 정책 발표문도 채택됐다.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데이터 폭발을 대비하는 자세 <최양희 교수님>

2010년 한해 동안 우리나라에서 스마트폰 가입자는 10배로 늘었다. 새해에도 다섯배가량 성장할 전망이다. 스마트TV의 보급도 내년부터 무서운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스마트폰과 스마트TV는 모두 네트워크 데이터 트래픽을 폭발적으로 증가시킨다. 국내 통신업계의 예측에 따르면 2015년의 네트워크 데이터 트래픽은 지금의 1000배에 이를 전망이다.

2010년 12월 28일 화요일

'독립학문' 컴퓨터공학 <최양희 교수님>

매년 연초에는 올해의 전망이 쏟아진다. 올해의 10대 기술이나 유망분야 예측이 특히 관심을 독차지한다. 최근 몇 년간 컴퓨터공학과 관련된 분야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2011년 2월 7일 월요일

SW 국가프로젝트 세워라 <최양희 교수님>

한국은 IT의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유독 소프트웨어에서만은 약하다.

2011년 4월 14일 목요일

'정보우주' 활용할 눈을 뜨자 <최양희 교수님>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출판물, 방송, 게임, 전화, 인터넷 등의 다양한 미디어를 통하여 발생하는 정보의 양이 세계적으로 매년 60%씩 성장한다고 알려져 있다.

2011년 6월 1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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