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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교수 연구진, 2017 LSMDC에서 우승 차지

서울대 김건희 교수팀, 2017 영화 질의응답 인공지능 챌린지 우승 - 2년 연속 3종목에서 1위 차지 서울대 공대(학장 차국헌)는 컴퓨터공학부 김건희 교수 연구팀이 지난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개최된 2017 국제컴퓨터비전학회(International Conference on Computer Vision, ICCV)의 워크샵인 영화 질의응답 인공지능 챌린지(The Large Scale Movie Description Challenge, LSMDC)에서 우승했다고 31일 밝혔다. LSMDC는 인공지능이 10초 내외의 영화영상을 보고 자연어로 영상 내용을 설명하거나, 자연어 질문이 주어졌을 때 스스로 적절한 응답을 생성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대회다. 김 교수 연구팀(유영재 박사과정, 김종석 자유전공학부생)은 4종목에 모두 참가하여 3종목(Movie Annotation and Retrival, Movie Multiple-Choice Test, Movie Fill-in-the-Blank)에서 우승했으며, 나머지 1종목(Movie Description)에서 4위를 차지했다. 김 교수 연구팀은 작년에도 이 대회에 참가해 올해와 동일한 3종목에서 우승했으며, 영화 질의 응답 기계학습 알고리즘에 대해 세계적인 기술력을 장기간 유지하고 있다. LSMDC 뿐만 아니라 영화 줄거리 이해에 대한 질의 응답 대회인 MovieQA에도 참가하여 2위를 기록했다. 이 대회는 처음 보는 영화영상과 함께 자연어 질문이 주어지면, 인공지능이 스스로 영상과 질문을 이해하여 답을 구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이는 영화 전체에 대한 이해를 필요로 하는 매우 도전적인 과제로, 김 교수 연구팀(나세일 석사과정, 이상호 석사과정)은 우승한 중국의 텐진대학과 1% 미만의 근소한 차이로 2위를 기록했다. 본 대회에서 사용된 딥러닝 알고리즘은 2017 ICCV에서 논문으로 발표됐다. 두 대회는 인공지능이 영상을 스스로 분석하여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자연어로 설명해 주거나 사람이 하는 질문에 대해 스스로 답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는 대회로, 시각 인식이나 자연어 처리에 대해 매우 높은 수준의 인공지능을 필요로 한다. 이 기술은 시각장애인에게 영화를 자동으로 설명해 주는 서비스나 영상에 대한 자연어 검색, 영화에 대한 인공 지능과의 토론 등에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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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2차 컴퓨터공학부 교수채용 안내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는 2명의 신규 교원을 채용합니다. 정년보장트랙(tenure-track)의 조교수, 부교수, 정교수 모든 직위를 대상으로 하고, 컴퓨터공학 및 과학 전 분야에 걸쳐 뛰어난 연구 성과를 거두었고 교육에 대한 열정을 가진 분을 찾습니다. 지원자는 지원 시점에 박사학위를 소지하고 있어야 하고, 국적과 성별, 나이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는 1975년부터 지난 40여 년간 컴퓨터공학과 과학, 그 관련 분야에 있어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과 연구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32명의 교수가 300여 명의 학부생, 그리고 200여 명의 대학원생들과 함께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교수를 충원하여 학부의 규모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계산 이론, 인공지능, 컴퓨터 시스템, 시스템소프트웨어, 내장형 시스템, 데이터 과학,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언어, 그래픽스, 비젼, HCI, 생물정보, 기계학습 등 컴퓨터 전 분야에 걸쳐 연구와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신규 채용은 컴퓨터공학 모든 분야의 미래지향적 연구를 이끌어갈 수 있는 분을 대상으로 합니다. ◾ 신규 임용 대상자: 정년보장트랙의 조교수, 부교수 혹은 정교수 2명 ◾ 모집 분야: 컴퓨터 미래 기술 ◾ 모집 기간: 2017.10.10.(화) ~ 2017.10.23.(월) 17:00 신규 채용 및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웹사이트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추가적인 문의는 recruit@cse.snu.ac.kr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교원 신규채용 공고] http://eng.snu.ac.kr/node/1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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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상 교수, 2017년 IEEE 클러스터 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서울대, 한국항공대 및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공동연구팀, 2017 IEEE 클러스터 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한국연구재단 브레인 코리아 21 (BK 21) 사업 및 과기정통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IITP) 정보통신방송 연구개발 사업 지원을 기반으로 서울대 (엄현상 교수팀), 한국항공대 (이재환 교수팀), KISTI (황순욱 박사팀) 공동 연구팀은 미국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 슈퍼컴퓨팅센터(NERSC)와의 국제 공동연구 결과로서 지난 주에 열린 2017 IEEE 클러스터 학회에서 최우수 논문상(Best Paper Award)을 수상했다. IEEE 클러스터 학회는 고성능 컴퓨팅 및 분산 컴퓨팅 분야에서 최상위급 학술회의로, 특히 이번에 총 216편의 논문들 중 21.8%의 논문만이 발표되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학회이다. 이번 수상 논문 ‘사용자 수준 I/O 분리를 통한 버스트 버퍼 가속화 (Acceleration of Burst Buffer by User-Level I/O Isolation)’ 에서 고성능 저장장치 V낸드 플래시기반 SSD의 최신 기능인 다중 스트림 (Multi-Stream) 기반으로 사용자 별 I/O 스트림 분리 기법 제안을 통해서 고성능 컴퓨팅 환경에서 주요 이슈인 과도한 I/O 처리 시 단위 시간당 2배 이상의 I/O 양을 처리할 수 있음을 입증하였다. 본 연구에서 교육부의 BK 21 사업 지원을 통해 서울대 한재현 학생이 미국 NERSC 슈퍼컴퓨팅센터를 방문하여 확보한 최신 코리 (Cori) 슈퍼컴퓨터의 실제 워크로드를 기반으로 KISTI 슈퍼컴퓨팅센터에 소규모 테스트베드를 구축하여서 실험을 진행하였다. 특히, 이 과정에서 KISTI와 NERSC 슈퍼컴퓨팅센터 간의 오랜동안의 협력관계가 이번 서울대 학생의 NERSC 방문 및 코리 슈퍼컴퓨터 데이터 확보에 주요 역할을 하였다. 또한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솔루션개발실과의 기술 협업을 통해 최신 스토리지 장치를 이용한 고성능 컴퓨팅 기술 연구를 차질없이 수행함으로써 후발주자였던 한국이 고성능 컴퓨팅 분야에서 가장 앞서가는 소프트웨어 기술을 확보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그 결과, 본 논문에 대하여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냈으며, 이는 정부 지원 기반 국제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산학연 협업을 통해 우리나라가 최신 슈퍼컴퓨팅 핵심 I/O 기술을 확보한 모범 사례로 비칠 전망이다. 본 논문을 통해 제안한 기술이 고성능 컴퓨팅 환경에서 I/O 성능 가속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한 만큼, 현재 해당 연구 결과를 보다 다양한 실제 과학 응용에 적욯하기 위해서 NERSC 슈퍼컴퓨팅센터에 중규모 테스트베드 구축 논의가 진행 중에 있다. 이는 향후에 우리나라가 연구 개발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기술 수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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